[사설&칼럼 솎아보기] 남미 포퓰리즘 망령이 한국을 떠도는 이유

    차기 대선을 1년여 앞두고 일부 대권 주자들의 포퓰리즘적 행보에 대해 세간의 우려가 높은 가운데 엘살바도르를 통해 포퓰리즘 정책의 위험성을 꼬집은 칼럼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 원장은 남미 12개국 중 10개 나라가 모두 좌파정권이었지만, 대부분 경제적으로 실패하면서 포퓰리즘의 폐해를 국민들이 실감해야 했다고 꼬집었다. 그는 삼성, 현대차가 어려움을 겪는 현황에서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더욱 큰데 법인세 인상을 이야기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하며, 어느새 법인세 인상이 우리 사회에선 만능 열쇠가 되어버렸다고 언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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