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로 직원 폭행’ 갑질 조합장, 항소심서 눈물로 선처 호소

    '신발로 직원 폭행' 갑질 조합장, 항소심서 눈물로 선처 호소
    “”피해자 잊은 적 없어””…검찰 “”세상에 이런 갑질 있나 싶어””
    (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피해자분들이 잠은 잘 자는지, 식사는 하는지, 마음의 상처는 아물고 있는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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