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김재현 사칭, 30대 구속…사기·절도 혐의 2년 ago56년 ago01 mins 밴드 엔플라잉 김재현을 사칭한 남성이 구속됐다. 13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따르면 김재현을 사칭한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사칭남은 사기죄와 절도죄 혐의를 받는다. 사칭남에게 피해를 입은 여성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덜미가 잡혔다. 수사 과정에서 신고를 한 여성 뿐만 아니라 다수의 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우여 “”7월23일 전대 한다면 40일 남아…차질 없으려면 힘 합해야””Next: 경기문화재단 ‘경기도미술관 전시안내’ 앱 오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