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이후 1100일…덴마크에 골 선사하며 건재 알린 에릭센 2년 ago57년 ago01 mins 심장마비를 딛고 돌아온 덴마크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에릭센(32·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2024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24)에서 ‘인간승리’의 드라마를 이어갔다.에릭센은 17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 아레나에서 열린 슬로베니아와 유로2024 조별리그 C조 1차전에 선발출전해 풀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탁구협회, 한양화로와 후원협약 체결…“탁구 동호인들에 많은 혜택을”Next: 추경호 “”상속세 근본적 개편·주 52시간 근로 유연화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