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배설물이 고체 연료로…전북, 실증사업의 시험 무대 됐다

    소 배설물이 고체 연료로…전북, 실증사업의 시험 무대 됐다
    이산화탄소 하루 260t 저감 효과…열병합발전소 연료로 공급
    (김제=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우분(소 배설물)을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전환하는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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