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배설물이 고체 연료로…전북, 실증사업의 시험 무대 됐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이산화탄소 하루 260t 저감 효과…열병합발전소 연료로 공급 (김제=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전국 최초로 우분(소 배설물)을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전환하는 시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청송군,‘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에 총력’Next: 대한탁구협회, 한양화로와 후원협약 체결…“탁구 동호인들에 많은 혜택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