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살”, 구설 없이 잘 자란 남매 뮤지션 ‘악뮤’의 생일잔치 ‘10VE’ [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커다란 잠자리 안경을 낀 17세 오빠, 얌전한 단발머리의 14세 동생. 남다른 음악성으로 첫 방송부터 국민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 남매뮤지션 ‘악뮤’가 벌써 10살이 됐다.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악뮤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지역 기업인 86%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필요”Next: 부산 기장군, 스포츠 힐링공간 ‘정관스포츠힐링파크’ 개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