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살”, 구설 없이 잘 자란 남매 뮤지션 ‘악뮤’의 생일잔치 ‘10VE’ [SS리뷰]

    “벌써 10살”, 구설 없이 잘 자란 남매 뮤지션 ‘악뮤’의 생일잔치 ‘10VE’ [SS리뷰]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커다란 잠자리 안경을 낀 17세 오빠, 얌전한 단발머리의 14세 동생. 남다른 음악성으로 첫 방송부터 국민들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 남매뮤지션 ‘악뮤’가 벌써 10살이 됐다.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악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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