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김덕훈 총리, 황해북도 농업부문 현지지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 김덕훈 내각 총리가 황해북도 황주군, 연탄군, 서흥군, 신계군 등에서 농업 부문 일군과 근로자들을 만나 농업부문 사업을 현지 료해(파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범기 전주시장, 초당적 국가 예산 확보 활동 ‘총력’Next: 이제훈 ‘제 마음입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