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선배’ 김준수 “회사 나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배우로 돈벌 생각 無” (요정재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김준수(37)가 아이돌 스타에서 뮤지컬 톱 배우로 20년을 맞이하는 소감을 전했다. 16일 공개된 유튜브채널 ‘요정재형’에서 ‘내가 들은 얘기가 있어서 그래…ㅎ’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지난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경남 창녕군Next: 수원 율전중학교, ‘6·25 전쟁 및 천안함 기록 사진전’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