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선배’ 김준수 “회사 나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배우로 돈벌 생각 無” (요정재형)

    ‘퇴사 선배’ 김준수 “회사 나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배우로 돈벌 생각 無” (요정재형)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김준수(37)가 아이돌 스타에서 뮤지컬 톱 배우로 20년을 맞이하는 소감을 전했다. 16일 공개된 유튜브채널 ‘요정재형’에서 ‘내가 들은 얘기가 있어서 그래…ㅎ’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지난 2004년 동방신기로 데뷔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