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력왕’ KIA 정해영, 주자 3루·풀카운트시 피안타율 0.00 [SS 시선집중]

    ‘집중력왕’ KIA 정해영, 주자 3루·풀카운트시 피안타율 0.00 [SS 시선집중]
    “집중하느라 팬 함성 소리 못 들어”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데뷔 2년차인 20세부터 맡은 KIA ‘마무리’ 역할. 4연속시즌 20세이브 이상 따내며 향후 10년 간 타이거즈 ‘뒷문’ 걱정을 없애준 투수 정해영(24)의 집중력은 남다르다. 정해영이 등판할 때면 어김없이 큰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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