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동료 힘들게 한 ‘오피스 빌런’ 시행

    파주시, 동료 힘들게 한 ‘오피스 빌런’ 시행
    조직 내 업무 분위기 해쳐, “채찍 필요” 공감대 속 평정 기준 마련파주시는 조직 분위기를 저해하는 직원으로부터 다수의 성실한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근무성적 최하위 ‘가’ 등급제를 도입하여 대상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13일 밝혔다.그동안 조직 내 업무 분위기를 해치고, 동료에게 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