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 동생 구할 때까지”” 英 탈북 자매, 中·北 대사관 시위

    "북송 동생 구할 때까지" 英 탈북 자매, 中·北 대사관 시위
    탈북민 김유빈·규리씨 자매, 주영 중국·북한 대사관서 피켓 들어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북송된 막내를 구할 때까지 계속 대사관 앞에 와서 시위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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