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송 동생 구할 때까지”” 英 탈북 자매, 中·北 대사관 시위 3년 ago57년 ago01 mins 탈북민 김유빈·규리씨 자매, 주영 중국·북한 대사관서 피켓 들어 (런던=연합뉴스) 최윤정 특파원 = “”북송된 막내를 구할 때까지 계속 대사관 앞에 와서 시위할 겁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마스측 보건부 “”이스라엘, 탱크로 칸유니스 병원 공격””Next: 호주 최대 건강보험사 해킹범은 러시아인…美英濠 공동제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