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계 조상’ 29살 크라잉넛이 전하는 위로, 신곡 ‘외로운 꽃잎들이 만나 나비가 되었네’ 발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펑크록밴드 크라잉넛이 1년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크라잉넛 소속사 드럭레코드는 17일 “크라잉넛이 17일 정오, 신곡 ‘외로운 꽃잎들이 만나 나비가 되었네’ 디지털 음원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외로운 꽃잎들이 만나 나비가 되었네’는 데뷔 29년차를 맞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이즈, 데뷔 첫 미니앨범 “얼마나 더 성장했는지 보여드리겠다”Next: 경남 하반기 6개 공공요금 동결 기조로…도, 물가안정대책회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