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계 조상’ 29살 크라잉넛이 전하는 위로, 신곡 ‘외로운 꽃잎들이 만나 나비가 되었네’ 발표

    ‘인디밴드계 조상’ 29살 크라잉넛이 전하는 위로, 신곡 ‘외로운 꽃잎들이 만나 나비가 되었네’ 발표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펑크록밴드 크라잉넛이 1년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크라잉넛 소속사 드럭레코드는 17일 “크라잉넛이 17일 정오, 신곡 ‘외로운 꽃잎들이 만나 나비가 되었네’ 디지털 음원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외로운 꽃잎들이 만나 나비가 되었네’는 데뷔 29년차를 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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