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 플레시, 남아공 최초 UFC 챔피언 등극

    뒤 플레시, 남아공 최초 UFC 챔피언 등극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드리퀴스 뒤 플레시(30∙남아공)가 남아프리카 공화국 최초 UFC 챔피언 왕좌에 올랐다. 뒤 플레시는 지난 21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시 스코샤뱅크 아레나에서 열린 ‘UFC 297: 스트릭랜드 vs 뒤 플레시’ 메인 이벤트 미들급(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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