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역사 쓴’ 김도영, 다음은 30-30?…토종 첫 ‘40-40’도 쏠 수 있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 ‘야구 천재’ 김도영(21)이 역사를 썼다. 전반기에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다. 역대 다섯 번째다. 선수로는 네 명째. 이 가운데 가장 어리다. 올시즌 대위업도 달성할 수 있다. 40-40이다. 김도영은 올시즌 74경기, 타율 0.34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키스, 신보 ‘LET’S GET STARTED’ 발매…새로운 출발 신호탄Next: 화사, 넘치는 팬 사랑 빛난 싱가포르 팬콘 “또 다른 성장 안겨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