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기 역사 쓴’ 김도영, 다음은 30-30?…토종 첫 ‘40-40’도 쏠 수 있다 [SS시선집중]

    ‘전반기 역사 쓴’ 김도영, 다음은 30-30?…토종 첫 ‘40-40’도 쏠 수 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KIA ‘야구 천재’ 김도영(21)이 역사를 썼다. 전반기에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다. 역대 다섯 번째다. 선수로는 네 명째. 이 가운데 가장 어리다. 올시즌 대위업도 달성할 수 있다. 40-40이다. 김도영은 올시즌 74경기, 타율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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