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과 불통” 끊임없는 외침, 시즌 후 윈터미팅으로 끝장토론 가자 [SS시선]

    “현장과 불통” 끊임없는 외침, 시즌 후 윈터미팅으로 끝장토론 가자 [SS시선]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시즌 내내 불협화음이다. 처음으로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이 1군 무대에서 선을 보인 시범경기부터 전반기 종료가 다가오는 지금까지 그렇다. 현장과 프런트가 불통 상태임이 연일 고스란히 드러난다. 시범경기 첫날부터 그랬다. ABS 전면 도입과 피치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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