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선방쇼’로 대경대 결승행 이끈 GK 홍유진 “같은 팀이었던 울산과학대 상대, 자신 있었죠”[여왕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합천=박준범 기자] “자신 있었죠.” 대경대는 24일 경남 합천군 군민체육공원에서 열린 ‘2024 스포츠명품도시 웰니스 합천에서 펼쳐지는 제32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4강전에서 ‘디펜딩챔피언’ 울산 과학대를 승부차기 끝에 제압하고 결승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과 불통” 끊임없는 외침, 시즌 후 윈터미팅으로 끝장토론 가자 [SS시선]Next: 베테랑+남편의 책임감으로 무장한 노재욱 “이번엔 시즌을 먼저 끝내고 싶지 않다”[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