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내전 취재한 6·3 세대…오건환 전 방송기자클럽 회장 별세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충원 기자 = 1991년 유고슬라비아 전쟁 발발 직후 총탄이 빗발치는 현장을 취재한 오건환(吳健煥) 전 KBS 기자(전 한국방송기자클럽 회장)가 24일 오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6학년도 의대 정원은?…정부 “”9월까지 인력 추계방안 확정””(종합2보)Next: 이다해, 남편 세븐과 혼인신고 안했다…“여기 대체 뭐야”(‘신랑수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