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KBO 최고 외인 타자 누굴까! 데이비슨·로하스 홈런 레이스 흥미진진 [SS시선집중]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2024시즌 KBO리그 최고 외국인 타자는 누굴까. 돌아온 MVP 멜 로하스 주니어(34·KT)를 비롯해 KBO 신입생 맷 데이비슨(33·NC), 로니 도슨(29·키움), 빅터 레이예스(30·롯데), 길레르모 에레디아(33·SSG) 등이 맹활약을 펼치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일 불교계 “”인류 당면 과제에 불교적 혜안 제시하자””Next: 화성오산교육지원청, 2024 전문상담(교)사 상반기 역량강화 연수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