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시즌 KBO 최고 외인 타자 누굴까! 데이비슨·로하스 홈런 레이스 흥미진진 [SS시선집중]

    2024시즌 KBO 최고 외인 타자 누굴까! 데이비슨·로하스 홈런 레이스 흥미진진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2024시즌 KBO리그 최고 외국인 타자는 누굴까. 돌아온 MVP 멜 로하스 주니어(34·KT)를 비롯해 KBO 신입생 맷 데이비슨(33·NC), 로니 도슨(29·키움), 빅터 레이예스(30·롯데), 길레르모 에레디아(33·SSG) 등이 맹활약을 펼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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