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최저임금 구분 적용’ 마라톤 논의에도 결론 못내 2년 ago57년 ago01 mins 6차 최저임금위 전체회의 ‘빈손’ 종료…표결 여부도 못 정해 경영계, ‘음식점·택시·편의점’ 구분 적용 요구 (세종=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업종별로 최저임금을 달리 적…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현 선발 완벽 수행·구자욱이 치면 승리할 수 있다” 삼성 엘도라도 속에서 2위 탈환 [SS잠실in]Next: 바이든-트럼프 토론 시청, 트럼프-힐러리의 8천400만명 넘길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