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 몸’ 된 ‘위키리크스’ 어산지…사이판 떠나 고국 호주로 2년 ago56년 ago01 mins 미국령 사이판 법원 심리 후 최종 석방…변호인 “”역사적인 날”” 미 법무부 “”형량 합의 따라 허가 없이 미 입국은 불허””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정부 기밀을 폭로해 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4개 시민단체 임진각 모여 ‘대북전단 살포 즉각 중단하라’Next: 영양군, 지역숙원사업 ‘예안~청기간 도로확장’ 개통식 열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