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성장한 소노 ‘하이퍼 가드’ 이정현, 남은 목표는? [SS현장]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홍천=이웅희 기자] 소노 이정현(25·187cm)이 또 성장했다. 프로 데뷔 3시즌 만에 리그 최고의 가드가 됐다. 이정현에게 남은 목표는 더 뚜렷해졌다. 이정현은 2021~2022시즌 오리온(현 소노)의 지명을 받아 프로무대를 밟았다. 2022~2023시즌 캐롯(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사청·국정원·방첩사, 방위산업 기술보호 합동설명회Next: “친구여도 트레이드 상대니까요” 삼성 박병호 vs KT 오재일, 운명 엇갈린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