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창섭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는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신성대학교 종합체육관(태촌 아카데미홀)에서 제2회 신성대학교 총장배 국제태권도대회를 개최했다.대회 종목은 겨루기, 품세, 태권체조, 시범경연 및 격파, TKD줄넘기 등으로 전국에서 2000여명이 참가해 갈고 닦은 실력을 다퉜다.특히 이날 대회에는 최고령자인 정준화(77세) 공인 1단과, 박태병(74세) 공인 9단이 품세에 출전해 눈길을 끌었다. 대회장 서명범 총장은 “신성대학교는 유능한 전문 태권도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21년 기존 태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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