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후보 1순위’ 임성재, 존디어 클래식에서 뒤늦은 시즌 첫 승 쏠까

    ‘우승후보 1순위’ 임성재, 존디어 클래식에서 뒤늦은 시즌 첫 승 쏠까
    임성재가 4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71)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존디어 클래식(총상금 800만 달러‧111억 원)의 우승후보 1순위로 꼽혔다. PGA 투어는 대회 개막을 이틀 앞둔 2일, 홈페이지를 통해 우승후보를 예상하는 파워랭킹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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