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홈런 이상만 6명…‘40홈런+’와 홈런 타이틀 향한 경쟁 치열할 후반기

    20홈런 이상만 6명…‘40홈런+’와 홈런 타이틀 향한 경쟁 치열할 후반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전반기에는 타고투저의 흐름이 극명했다. 자동투구판정 시스템(ABS) 도입과 야구공의 반발력 상승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게 대체적 시각이다. 홈런도 많이 나왔다. 전반기까지 20홈런 이상을 터트린 타자는 6명이다. 맷 데이비슨(33·NC 다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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