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되나…현장실사

    경북 동해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되나…현장실사
    9월 예비 결과 발표 후 내년 봄 유네스코 총회서 결정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 동해안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을 위한 현장실사가 11일부터 나흘간 진행된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