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제15회 충남 119소방동요 대회에 참가하는 당진 유치부 대표팀이 대회 마무리 준비에 한창이다.이번 당진소방서는 별나라어린이집, 순성초등학교 유치부와 초등부 각 1팀이 대표로 참가했다, 충청남도 내 16개 소방관서에서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7월 중 외부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부분별 최우수 1팀은 9월 4일 제주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 할 자격이 주어진다. 이재효 교사의 지도 아래 유치부 대표로 참가한 별나라어린이집은 ‘나는 어린이 소방관’곡을 멋진 율동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 대회를 준비한 어린이들은 “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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