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소원에 급낮춘 北中우호조약 63주년 연회…中, 보도도 안해(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北참석자, 예년 최고인민회의 부위원장→올해 김일성대 총장…中참석자 급도 낮아져 中 “”전략적 소통 유지하며 협조·협력 강화””…北 “”북중 관계발전, 일관된 입장”” (서울·베이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음란사진 부하 여경에 보낸 경찰관 “”고의로 보낸 건 아냐””Next: 정착 어려움 잊고 한자리…서울시, 북한이탈주민 동행한마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