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사진 부하 여경에 보낸 경찰관 “”고의로 보낸 건 아냐”” 2년 ago57년 ago01 mins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부하 여경에게 음란 사진과 메시지를 보낸 혐의로 법정에 선 경찰관이 혐의를 상당 부분 부인했다. 제주지법 형사2단독(배구민 부장판사)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제시 플랫폼 배달 노동자·대리 기사에 산재보험료 80% 지원Next: 관계 소원에 급낮춘 北中우호조약 63주년 연회…中, 보도도 안해(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