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3G출전’ 전직 축구선수, 교통사고 후 도주했다가 검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전직 축구선수 이모(35)씨가 교통사고 이후 도주했다가 검거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 씨를 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씨는 이날 오전 6시6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차를 몰다가 인도 위 가로수와 변압기를 들이받고 도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스오브라이프, ‘요즘 대세 핫걸’ (뮤직뱅크 출근길) [SS쇼캠]Next: [화순소식] 어린이테마파크 ‘키즈라라’ 27일 여름축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