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거 133명 배출’ 삼성 이창용·김성경, MLB 드래프트 리그 파견…“많이 배우고 오겠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유망주 성장을 위해 MLB 드래프트 리그에 선수 두 명을 파견한다. 유망주 내야수 이창용(25)과 투수 김성경(25)이 주인공이다. 삼성은 18일부터 9월5일까지 MLB 드래프트 리그 참가를 위해 미국 오하이오주 마일스에 있는 마호닝 밸리 스크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이초 1주기’ 조희연 “”교원 지원책과 학교 현장 ‘갭’ 여전””Next: 조윤수 “‘폭군’은 행운…‘사람 좀 때려봤니?’라는 감독님 칭찬 기뻐”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