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거 133명 배출’ 삼성 이창용·김성경, MLB 드래프트 리그 파견…“많이 배우고 오겠다” [SS시선집중]

    ‘빅리거 133명 배출’ 삼성 이창용·김성경, MLB 드래프트 리그 파견…“많이 배우고 오겠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유망주 성장을 위해 MLB 드래프트 리그에 선수 두 명을 파견한다. 유망주 내야수 이창용(25)과 투수 김성경(25)이 주인공이다. 삼성은 18일부터 9월5일까지 MLB 드래프트 리그 참가를 위해 미국 오하이오주 마일스에 있는 마호닝 밸리 스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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