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워요” 시라카와 폭발적 ‘인기’…팬에 갇혀 귀가도 못하고 ‘쩔쩔’ [SS잠실in]

    “귀여워요” 시라카와 폭발적 ‘인기’…팬에 갇혀 귀가도 못하고 ‘쩔쩔’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너무 귀여워요.” ‘갇혔다’는 표현이 딱 맞다. 퇴근길에 수많은 팬에게 둘러싸였다. 그야말로 ‘폭발적 인기’다. 두산 시라카와 게이쇼(23)가 주인공이다. 14일 삼성-두산전 종료 후 잠실구장 중앙출입구에서 지하철 종합운동장역으로 가는 길에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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