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으로 숨진 삼성전자 엔지니어 9년 만에 산재 인정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삼성전자 영상사업부에서 14년 동안 일하다 백혈병에 걸려 숨진 노동자 장모(사망 당시 40세)씨가 대법원 판결로 사망 9년 만에 산업재해 인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남도, 지방소멸 위기 극복 ‘인구영향평가제’ 시범 운영Next: 이강덕 포항시장, “민선8기 후반기, 더 큰 포항 미래 완성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