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후 성질내는 선수들 주목…‘스트존 항의’ 데인 마이어스, 문 걷어차다 좌측 발목 골절

    퇴장 후 성질내는 선수들 주목…‘스트존 항의’ 데인 마이어스, 문 걷어차다 좌측 발목 골절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데인 마이어스(28·마이애미)가 퇴장 후 분을 참지 못했다. 결국 좌측 발목 골절로 이어지며 최악의 수가 됐다. 마이애미 외야수 데인 마이어스가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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