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장 후 성질내는 선수들 주목…‘스트존 항의’ 데인 마이어스, 문 걷어차다 좌측 발목 골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데인 마이어스(28·마이애미)가 퇴장 후 분을 참지 못했다. 결국 좌측 발목 골절로 이어지며 최악의 수가 됐다. 마이애미 외야수 데인 마이어스가 지난 1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 등 강원 8곳 폭염주의보 해제Next: 英찰스 3세 ‘킹스 스피치’서 노동당 정부 AI 법안 등 발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