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출신 사업가 이진주 “20여 년간 모은 재산과 집 2채 모두 잃었다.. 父도 하늘나라로”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출신 사업가 이진주가 사기로 전 재산을 날렸다고 고백했다. 23일 이진주는 자신의 채널에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슬프고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진주는 “어머니가 하늘나라에 가시면서 유산으로 주신 옥수동 아파트와 아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해 동부 먼바다에 풍랑경보Next: 정부, 일본 ‘조선인 추도비’ 철거 위기에 “”우호관계 저해 않아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