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메이커’ 김기동 감독의 코리아컵 도전…이제는 서울 이끌고 친정팀 포항과 …

    ‘킹 메이커’ 김기동 감독의 코리아컵 도전…이제는 서울 이끌고 친정팀 포항과 격돌
    FC서울 김기동 감독(52)은 지난해까지 포항 스틸러스의 성공가도를 이끌었다. 2019년 포항 감독으로 부임해 2021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준우승, 2023년 FA컵(현 코리아컵) 우승과 K리그1 준우승을 거머쥐었다.포항의 고공비행과 함께 김 감독의 지도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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