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현 ‘벌써 들어왔어’ 2년 ago57년 ago01 mins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1회초 2사 2,3루 KT 김상수 안타 때 2루주자 강백호가 홈까지 달려 세이프 되고 있다. 고척|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재균 ‘한 점 더’Next: 엠넷 M2(엠투) 유튜브 ‘천만 채널’ 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