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자민 ‘출발이 좋아’ 2년 ago57년 ago01 mins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선발 투수로 등판한 KT 벤자민이 1회말 키움 타자를 내야 땅볼로 아웃시킨 후 주먹을 쥐고 있다. 고척|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아공 쿠벅 원전 1호기 운영 2044년까지 연장Next: 황재균 ‘한 점 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