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1패’ 안방 우승으로 마무리한 코리아컵…자신감 장착→세대교체 희망 쐈다

    ‘3승1패’ 안방 우승으로 마무리한 코리아컵…자신감 장착→세대교체 희망 쐈다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희망을 쐈다.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대표팀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열린 2024 코리아컵 제천 국제남자배구대회에서 3승1패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중국, 브라질, 호주가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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