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승1패’ 안방 우승으로 마무리한 코리아컵…자신감 장착→세대교체 희망 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희망을 쐈다.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배구대표팀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열린 2024 코리아컵 제천 국제남자배구대회에서 3승1패의 성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과 중국, 브라질, 호주가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석·기상호와 수다 떠는 ‘캐릭터챗’…””웹툰 세계관·말투까지 학습””Next: 해명이 도리어 ‘화’ 일으키나…울산 트레이드 철회 후폭풍, 서울 “홍명보 사임 이후 세부 합의”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