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에서 발생한 유치원생들과 교사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업체 도시락의 황색포도상구균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9일 당진에 A초등학교 공설유치원 원생과 인솔교사 등 12명은 한 업체에서 주문한 점심 도시락을 물에 들어가기 전에 먹었다. 그러나 식사 이후 원생과 교사는 설사와 구토 증세를 보였고, 당진시와 당진시보건소는 업체에서 보관하던 도시락과 이들이 먹은 도시락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했다. (관련기사:식중독 비상..A공설유치원 도시락 먹고 집단 식중독 증세, 1518호)당진시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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