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FIFA에 황희찬 인종차별 가해자 제재 요청’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최근 인종차별의 아픔을 겪은 황희찬(28, 울버햄튼).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2)에 이어 대한축구협회가 황희찬을 위해 나섰다.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18일 인종차별 가해자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요구하는 공문을 국제축구연맹(FIFA)으로 보냈다고 전했다. 이날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해명이 도리어 ‘화’ 일으키나…울산 트레이드 철회 후폭풍, 서울 “홍명보 사임 이후 세부 합의” [SS포커스]Next: [美공화 전대] 트럼프측 ‘北, 美·동맹 핵공격시 정권종말’ 견지 시사(종합2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