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 포크’ 센가, 마이너 1G 더 ‘7월 내 복귀 확실시’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고스트 포크’ 센가 코다이(31, 뉴욕 메츠)가 마이너리그에서 마지막 경기를 가진다. 이는 투구 수를 늘리기 위한 것이다. 미국 뉴욕 지역 매체 뉴스데이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센가가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한 경기를 더 치른 뒤 복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바마까지 가세…’칩거’ 바이든, 조만간 후보 사퇴 결단하나(종합2보)Next: PD가 본 손석희와 김태호 “MBC 공영성·대중성 상징들의 만남, 의미있었다”[직격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