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5실점 대패, 그것도 친정 포항에…김기동 감독 “이게 우리의 현실, 큰 의미 두지 않겠다”[현장인터뷰]

    충격의 5실점 대패, 그것도 친정 포항에…김기동 감독 “이게 우리의 현실, 큰 의미 두지 않겠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포항=정다워 기자]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대패에 고개를 숙였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7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에서 1-5 대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하필이면 지난해까지 지휘봉을 잡았던 포항에 5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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