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리뷰] ‘유리가 곧 전술’…장대비 속 혈투, 김학범 감독을 웃게 만든 ‘…

    [현장리뷰] ‘유리가 곧 전술’…장대비 속 혈투, 김학범 감독을 웃게 만든 ‘브라질 특급’
    장맛비 속에 제주 유나이티드를 4강으로 이끈 주인공은 유리 조나탄(브라질)이었다.제주는 17일 김포솔터축구장에서 벌어진 김포FC와 ‘2024 하나은행 코리아컵’ 8강전에서 1-0으로 이겼다. 후반 추가시간 유리의 헤더 결승골이 승부를 갈랐다.전력상 K리그1 제주가 K리그2 김포보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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