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위조해 태양광사업비 42억원 ‘꿀꺽’…주민대표 등 13명 적발

    서류위조해 태양광사업비 42억원 '꿀꺽'…주민대표 등 13명 적발
    (목포·군산=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공사대금을 부풀리거나 주민 명의를 도용해 태양광 사업비 수십억원을 가로챈 일당이 해경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 광역…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