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7살 딸 아이돌? “잘 안 된 케이스가 99.9%.. 우울감과 걔 인생은 어떡할 거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큰딸 태리의 꿈에 대해 고민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엄마에게 처음 반항한 이지혜 딸 태리의 최후(미운7살,훈육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7살이 된 큰딸 태리 양이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가 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명소방, 경기도의원 초청 ‘더..도민 곁으로’ 간담회 추진Next: 부산 서구, 음식점 좌식 테이블 입식테이블로 교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