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7살 딸 아이돌? “잘 안 된 케이스가 99.9%.. 우울감과 걔 인생은 어떡할 거냐”

    이지혜, 7살 딸 아이돌? “잘 안 된 케이스가 99.9%.. 우울감과 걔 인생은 어떡할 거냐”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이지혜, 문재완 부부가 큰딸 태리의 꿈에 대해 고민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엄마에게 처음 반항한 이지혜 딸 태리의 최후(미운7살,훈육법)’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7살이 된 큰딸 태리 양이 자아가 형성되는 시기가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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