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통 열쇠 호환 노렸다’…전국 돌며 2천만원 훔친 상습절도범 3년 ago57년 ago01 mins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전국을 돌며 잠금장치가 허술한 식당·술집만 노려 돈을 훔친 혐의를 받는 상습 절도범이 검찰로 넘겨졌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25…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튀르키예·이란 “”이스라엘, 시리아 공격 멈춰야””Next: 부산지법, 48억 공탁금 횡령 피해회복 종합대책 마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