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예비역’ 심우준, 699일 만에 홈런까지…“타격 만족감, 말도 못 할 정도로 좋아”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김동영 기자] “심우준이 달라져서 돌아왔다.” KT 이강철 감독이 ‘예비역 병장’ 심우준에 대해 호평을 남겼다. 실력으로 보여주고 있다. 홈런까지 때리며 웃었다. 심우준은 25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전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민경훈 최초 공개 “♥예비신부 ‘아형’ 통해 만났다” [TV체크]Next: 키움증권, 일반환전 인가 획득…여행·유학자금 환전 가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