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024 세계선수권 챔피언 김우민, 2023 우승자 쇼트와 예선 4조 2년 ago57년 ago01 mins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서 경쟁…마르텐스·위닝턴은 5조서 대결 (파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024년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챔피언 김우민(22·강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이야기 나누는 황선우-지유찬Next: 조태열, 北대사 팔잡으며 말걸었지만 무반응…아세안회의서 조우(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