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고대면이 지역의 전통사찰 영랑사와 지방정원을 연계한 관광자원 발굴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했다.당진시는 고대면 옥현리 산 49 외 7필지에 총 17만 7422㎡ 규모에 총 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식물·토석·시설물(조형물 포함) 등을 전시하고 △재배, 가꾸기 등 가드닝 △조형미, 예술적 및 참여적 △식물학적, 공원적 기능을 하는 공간인 지방정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관련기사:당진만의 숲 정원, 어떻게 조성되나, 1475호)이를 두고 고대면에서는 전통사찰 영랑사와 연계해 새로운 관광자원을 발굴해 당진시에 제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