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伊 탬베리, 빗속 개회식 국기 흔들다 결혼반지 ‘풍덩’

    [올림픽] 伊 탬베리, 빗속 개회식 국기 흔들다 결혼반지 '풍덩'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2024 파리 올림픽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상혁의 ‘맞수’로 꼽히는 이탈리아의 장마르코 탬베리(32)가 개회식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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